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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망원동 티라미수, 소자본 카페·베이커리 창업에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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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15:52:03


매해 수많은 사람들이 창업 시장에 뛰어들면서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시장규모는 108조원을 넘어섰다. 현재 수백 개 이상의 브랜드와 수천 개의 점포들이 운영되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매장 운영비·고정비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인해 외식 시장에서 더 이상 대형 규모의 프랜차이즈 운영은 사실 메리트가 없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외식 전문 업체와 예비 창업자들이 '소아이템'에 집중하는 이유다.

 

카페 프랜차이즈 '망원동 티라미수'는 이러한 외식 시장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브랜드 운영에 적용하면서 성공 확률을 높여나가고 있다. '컵 티라미수' 라는 시그니처 메뉴를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 확실한 브랜드 컨셉과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매출 상승을 이루고 있다.

 

망원동 티라미수는 컵 티라미수·카페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소자본창업 전략을 지향하는 것이다.

 

망원동 티라미수를 운영하고 있는 한 가맹점주는 "중형 프랜차이즈 브랜드 창업비용과 비슷한 수준이면서도 국내 유일하게 컵 티라미수를 판매할 수 있어 메뉴 경쟁력과 차별성이 우수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가맹점이 이미 많이 개설된 브랜드나 메뉴를 판매할 때에는 같은 브랜드끼리도 경쟁을 해야 하는데 그러한 부담감이 많이 줄었다"고 전했다.

 

또 전문 베이커리 업체 ‘더바른제과’ 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완제품 공급 방식을 도입해 원재료비 절감과 점주들의 실질적 마진율을 높이고 있다. 동시에 전문 제과인력을 없애 인건비 부담을 줄였다.  이는 최저임금 상승과 제과 전문 인력의 부재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요소로 요즘 같이 인건비 부담이 가중될 때 혼자서도 운영할 수 있는 1인창업에 대한 좋은 사례로 꼽힌다.

 

망원동 티라미수 관계자는 “높은 창업비용이 높은 매출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대형 브랜드도 소규모 창업과 소아이템화를 선언하고 있는 추세다” 며 “망원동 티라미수 역시 소규모·소자본 창업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성공 확률을 높이는 창업 아이템이다” 라고 설명했다.

 

오리지날 티라미수를 포함해 딸기 티라미수·민트초코 티라미수·인절미 티라미수 등 기존에 쉽게 볼 수 없었던 디저트 메뉴로 국내 뿐 만 아니라 해외 고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완제품 공급으로 개별생산·개별포장이 용이해 Take Out에 최적화된 베이커리 브랜드로 자리잡아 사회이슈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편이다.

 

망원동 티라미수의 가맹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 = 망원동 티라미수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출처 : 한국면세뉴스(http://www.kdfnews.com)